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16 (목)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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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Boat Advice] Hyundai SeasAll Repower

트윈 엔진이 장착된 선박의 소유자에게, 현대씨즈올의 디젤 엔진은 뛰어난 품질과 신뢰성을 제공해줄 수 있다.
시드니 하버 보트 스토리지의 Brett McMullen는 최근 자신의 Sunrunner 37 보트에 현대씨즈올 S250 트윈 엔진으로 교체하였다.
 
기존에 사용된 엔진은 볼보 트윈 5.0L의 270hp 가솔린 엔진이었다.
"리파워를 하기로 결정할 때, 좀 더 믿을수 있고, 연료 효율성이 뛰어난 디젤엔진을 고려하고 있었다. " McMullen는 말한다.
 "현대씨즈올 디젤엔진은 기존 가솔린 엔진보다 조금 적은 마력을 고려했을 때, 정말 환상적이다. 보트의 성능이 전혀 손실되지 않으면서, 높은 속도를 올리고, 훨씬 넓은 토크 곡선을 보유하고 있는 엔진이다. 특히 뒤쳐지지 않는 터보차져의 기능은 감동이었다."
 
7톤 무게의 보트는 이제 시간당 48 ltrs에서 34 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3,000rpm에서 19.8 노트의 크루즈 속도를 유지 할 수 있다. 이것은 289마일의 순항 범위를 제공하며, 시간당 21.2ltrs의 연료밖에 소모하지 않는다.
 
"훨씬 더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 게다가 보다 효율적인 관리비용 때문에 매우 만족스럽다." McMullen는 기존 볼보 선미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현대씨즈올의 엔진은 매우 쉽게 적응이 가능하며, 전반적으로 엔진이 매력적인 옵션을 포함하고 있고, 특히 모든 기술적인 부분과 하자정책을 고려했을 때, 가격책정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호주 Allpower의 사업개발 매니저 Brett Sharp는 현대씨즈올 디젤엔진이 리파워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매우 효율적인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한다.
"현대씨즈올의 엔진은 성능, 안정성 및 경제성을 찾고 있는 사용자에게, 가치가 매우 높은 엔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