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29 (화)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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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씨즈올 국제 해양방위산업전 참가


현대씨즈올이 국제 해양방위산업전 ‘마덱스(MADEX) 2019’에 참가해 국내외 해군 관계자들과의 스킨십 기회를 늘렸다.

올해 전시회는 각국 해군참모총장 등 26개국 80여명의 외국군 대표단과 11개 나라 160여개 방산업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현대씨즈올은 새롭게 출시한 디젤선외기를 비롯해 G350 350마력 선박엔진과 H380G 발전기용 엔진등을 선보였다.
현대씨즈올은 이탈이아 해군과 대한민국 해군, 해경에 엔진을 납품하면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해외 방산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전시회 둘째 날에는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이 현대씨즈올 부스를 찾아 관계자로 부터 현대씨즈올의 주력 엔진과 사업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정승갑 대표이사는 "마덱스와 같은 큰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방산 관계자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하며 "그들에게 현대씨즈올만이 가진 기술력, 경쟁력을 선보이는 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씨즈올이 상반기 새롭게 출시한 디젤선외기는 270마력의 3800rpm 선외기로써 주로 고속단정과 같은 빠른 스피드를 요하는 소형 선박에 적용이 가능하다.
 
경제성과 정비의 용이성 등으로 동남아시아 등 개발도상국의 해군 관계자들이 높은 관심을 표했으며 현대씨즈올은 디젤선외기를 주축으로 한 세계시장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